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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신학위,「사건과 신학」 선정·발표” 보도 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9-03-04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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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은 날짜: 2013년 03월 12일, 오후 10:33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9 - 28호 (2019. 3. 5)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학위원회

제 목: “NCCK 신학위,「사건과 신학」 선정·발표” 보도 요청의 건

- NCCK 신학위원회 「사건과 신학」선정·발표 -

<신학 나눔의 새로운 길을 찾는 “사건과 신학”>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사건과 신학」의 개요 및 취지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우리 하나님의 생명·정의·평화를 이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 시대적 요청에 응답하며 신앙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많은 순간, 역사의 시급한 요청은 신앙적·신학적 응답에 앞서 우리를 계속되는 현장과 사건 앞에 서게 했습니다.

 

이런 상황의 반복은 현장과 성서, 사건과 신학 사이에 소통의 부재로 연결되었고 이는 현장과 교회 사이의 대화 단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과 교회 사이의 대화야말로 교회의 지상과제인 ‘선교’의 초석이기에 이는 우리가 다시 돌아보아야 할 우리의 과제라고 인식했습니다. 

 

이에 신학위원회는 <사건과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본회, 나아가 한국교회의 시대적 요청에 대한 신앙고백과 응답을 신학적 접근과 표현으로 정리하여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3. 「사건과 신학」의 의미와 지향점 -

 

 1)「사건과 신학」은 소통을 지향합니다. 점점 더 단절되어 가고 있는 현장과 교회 사이를 연결하는 소통의 매개가 되고자 합니다. 

 

 2)「사건과 신학」은 회복을 지향합니다. 세상 속의 교회라는 믿음을 회복하고, 신앙고백으로서의 신학이라는 가치를 회복하고자 합니다.    

    

 3)「사건과 신학」은 오늘 그리고 이곳의 사건에 집중합니다. 오늘, 이곳이 중요하다는 인식아래 현재의 삶을 읽고 세상과 소통하며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4. 「사건과 신학」의 선정 -

 

 1) 매달 오늘의 세상을 드러내는 사건이나 현장, 그와 관련된 인물을 선정하여 ‘이달의 사건’으로 선정하고 그에 대한 신앙적, 신학적 응답으로 「사건과 신학」을 발표합니다.

 

 2) ‘이 달의 사건’은 선정소위원회 위원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결정합니다. 발표는 함께 논의되었던 모든 사건들과 논의내용, 선정이유를 함께 발표합니다.

 

 3) 매달 발표물이 쌓이면 한 해의 기록이 되고, 해가 갈수록 「사건과 신학」의 기록은 이 땅의 역사, 우리 신앙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4) 결과물은 매달 뉴스레터 형식의 웹메일을 통하여 발표하며, 1년의 결과물은 단행본으로 출판합니다.

 

 5) 모여진 결과물에 따라 심포지엄, 세미나, 토론회 등을 통하여 심층 분석하고 더 깊이 연구합니다.

 

5. 첫 「사건과 신학」으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선정하고 여러 시각으로 스카이 캐슬에 열광했던 한국사회와 그 속에서의 교회의 위치, 과제 등에 대하여 신학적 표현을 담아보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취지문과 원고를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문의 : NCCK 신학위원회 강석훈 목사 (010-2766-6246)

* 첨부 : 기획안, 취지문 각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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