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자료실 > 보도자료
 
제목
“한반도 문제에 대한 연대서신 발송” 보도 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10-23 조회수 52
파일첨부 ncck letter to ncccusa 2018-10-23.docx 미ncc편지.docx
SNS

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34호 (2018. 10. 2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제 목: “한반도 문제에 대한 연대서신 발송”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한반도 문제에 대해 민족의 자주성이 훼손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를 위하여 10월 23일 미국 NCC 짐 윙클러 회장 등 미국 교회 지도자들에게 협조 서신을 발송하였다.

 

2. 특별히 이 서한은 11월 9-11일까지 미국 아틀란타에서 개최되는 미연합감리교회 한반도 평화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하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제임스 래이니 전 주한 미대사, 브루스 커밍스 박사,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회(GBGM) 토마스 캠퍼 총무와 정희수 감독 등에게도 발송하였다.

 

3. NCCK는 이 서한을 통해 유엔사의 남북철도연결 조사단 제지,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5.24조치 완화검토 언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주권침해 발언, 평양정상회담 합의사항 중 하나인 DMZ비행금지구역 설정 개입설 등을 통해 볼 때, 미국이 남북의 신뢰구축을 위한 각종 조치들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음을 우려하며, 미국교회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중재를 요청하였다.

 

4. 서신의 전문은 첨부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 화해통일국 노혜민 부장(02-743-4470)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이전글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종교․시민사회 간담회 취재요청의 건
다음글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 출판 보도요청
      
 
[03129]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기독교회관 706호  l  대표전화: 02-742-8981  l  팩스: 02-744-6189  l  이메일: kncc@kncc.or.kr
Copyright(c)2012 by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