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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 출판 보도요청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10-22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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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33호 (2018. 10. 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 출판 보도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 - 시선 2017~18」 발간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매달 오늘의 세상을 드러내는 현상이나 대상, 인물을 선정,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한 이달의「시선」" 으로 발표하여 왔습니다.

 

2. 본 위원회는 약자를 지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권력을 향하여 발언하고, 감시하고, 행동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그 일환으로 「시선」을 선정하였습니다.

 

3. 본 위원회는「시선」을 선정하며 미디어․제도 중심의 언론이란 협의의 해석을 벗어나, 표현의 자유․집회․결사․시위 등 모든 소통행위가 언론이라는 정신을 지향하고자 했습니다. 더불어「시선」의 정신을 예수는 가난한 노동자의 친구였고, 교회는 정의․평화․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디어였다는 사실에서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4. 매달 선정 및 발표는 선정 위원(김주언, 한홍구, 심영섭, 양승동, 김덕재, 김당, 정길화)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매달 선정했던 기록들 중에서 2017. 6월 ~ 2018. 7월의 기록을 모아 이번에 단행본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시선 2017~18」을 출간하였습니다. 

 

5.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와 같습니다. 귀 사의 보도를 요청합니다.

 

  * 첨부자료 : 출판개요. 1부 끝.     * 문의 : 홍보실 (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시선 2017~18 단행본 출판’ 개요





1. 취 지

1) 본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언론상 「(주목하는) 시선 20○○」을 제정하고 매달 이달의 시선을 발표하여 왔습니다.

2) 매달 선정 및 발표는 기획소위원회 위원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3) 매달 발표물이 쌓여 두 번째 한 해(2017. 6 ~ 2018. 5)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4) 그 한 해의 기록물을 단행본으로 엮어 출판하고자 합니다.



2. 개 요

1) 제    목 : 시선(視線) - NCCK가 주목한 오늘, 이 땅의 언론(가)

2) 엮    음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

3) 공동저자 : 김주언, 한홍구, 심영섭, 양승동, 김덕재, 김당, 정길화

4) 내    용 :

시선

정리

2017년 6월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면 안되나?>

김당

2017년 7월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갑질과 몰락>

김덕재

2017년 8월

<이주노동자의 눈물>

심영섭

2017년 9월

<MB국정원의 방송장악 문건>

김주언

2017년 10월

<보수 이데올로기가 되어버린 동성애>

김주언

2017년 11월

<19살 현장 실습생의 죽음과 노동이 배제된 한국형 민주주의>

한홍구

2017년 12월

<김영미의 추적 - 스텔라데이지호>

양승동

2018년 1월

<현송월을 바라보는 불온한 시선들>

김당

2018년 2월

<청와대 국민청원>

김덕재

2018년 3월

<국가조찬기도회>

심영섭

2018년 4월

<분단 70년 만에 개설된 남북 정상간 핫라인>

김당

2018년 5월

<국가의 보호를 요청하는 여성들>

김덕재

2018년 6월

<제주 예멘난민과 한국사회의 소동>

정길화

2018년 7월

<사법농단의 주역, 괴물 대법원장 양승태>

한홍구



3. 저자 소개

김  당 UPI뉴스 통일외교 에디터/정치 선임기자

김덕재 KBS 프로듀서, 현 KBS 제작본부장

김주언 열린미디어연구소 상임이사

심영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경희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양승동 KBS 프로듀서, 현 KBS 사장

한홍구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

정길화 MBC 프로듀서, 심의위원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하는 시선’ 개요



◈ 정식명칭 : NCCK 언론위원회가 주목하는 시선 20○○ ( 약칭 : 「시선 20○○」)



◈ 설립취지 :

   NCCK는 진실과 정론이 사라진 시대에 언론이 권력봉사에서 벗어나 사회적 약자를 돕고 이 땅의 정의와 평화, 민주주의에 기여하도록 2015년 <언론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언론위원회>는 언론개혁 10대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발언․감시․행동하여 왔다. 오늘 그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언론상 「시선 20○○」을 제정한다.

  「시선20○○」은 미디어․제도 중심의 언론이란 협의의 해석을 벗어나, 표현의 자유․집회․결사․시위 등 모든 소통행위가 언론이라는 정신을 지향한다. 우리는 「시선20○○」의 정신을 예수는 가난한 노동자의 친구였고, 교회는 정의․평화․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미디어였다는 사실에서 찾는다.

   하느님의 말씀은 소통이었다. 인권, 노동, 평화, 환경, 표현의 자유, 민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모든 조건은 소통에서 온다. 오늘 우리 사회는 소통이 무너졌다. 그 결과 사람(인권)의 자리에 금력과 권력이, 다름의 자리에 차별이, 민주의 자리에 폭력이, 평화의 자리에 전쟁이 차지하였다. 가치를 상실한 사회는 있는 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비인간적이고 폭력적인 세상이 되었다. 사회의 기본단위인 가족이 무너지고 공동체는 붕괴되었으며 약자는 의지할 곳을 잃었다.

  「시선20○○」은 금력과 권력에 의해 왜곡되고 붕괴된 세상과 교회의 모든 소통을 복원할 것이다. 소통은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고 아름답고 평화의 세상을 만들어, 하느님이 이 세상에 세우고자 한 정의와 평화, 생명의 나라를 세우는 일이다. 소통을 회복하는 일은 언론위원회가 발언․감시․행동의 시대적 소명을 다하는 일이다.



◈「시선 20○○」의 의미와 지향점

· 「시선 20○○」은 가난한 노동자의 친구였던 예수의 시선이다.

- 생명의 근원 인권의 정신으로, 힘없고 가난한 자의 목소리를 담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지향한다.



· 「시선 20○○」은 회복의 시선이다.

- 사람이 기본이라는 정신으로, 잃어버린 가치를 되찾고 무뎌진 정신을 벼리며 버렸던 믿음을 다시 발견한다.



· 「시선 20○○」은 소통을 지향하는 시선이다.

- 언론은 소통이라는 정신으로, 사실 속에 감추어진 의미와 진실을 드러내고 사회적 의제를 이슈화하여 세상을 기록하고 소통한다.

 

· 「시선 20○○」은 오늘, 이곳의 시선이다.

- 오늘, 이곳이 중요하다는 인식으로, 현재의 삶을 읽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 시대의 아픔을 소통해 미래를 준비한다.



◈「시선 20○○」의 선정과 시상



- 매달 오늘의 세상을 드러내는 현상이나 대상, 인물을 선정, 이달의「시선 20○○」 후보를 발표한다.



- 이 달의 후보는 선정소위위원들의 추천과 토론을 통해 결정한다. 발표는 후보로 올랐던 모든 후보들과 토론내용, 선정이유를 함께 발표해, 그 달의 사회이슈와 무엇이었는지 기록으로 남게 한다. 매달 발표물이 쌓이면 한 해의 기록이 되고, 해가 갈수록 「시선 20○○」의 시선이 이 땅의 역사가 되게 한다.

  

- 「시선 20○○」은 매년 연도를 표기해 그 명칭을 변경한다.









‘저자 프로필’



김덕재) KBS 프로듀서. KBS PD협회장과 한국PD연합회장, 한국PD교육원 원장을 지냈다. 역사스페셜 <산송>, <수원화성>, <나당전쟁>, 일요스페셜 <여우야 여우야>, KBS스페셜 <서해대교>, 추적60분 <대운하> 외 <도산 안창호>, <고월 이장희>, <신라승 김교각>, 소비자고발, TV 책을 보다, 시청자칼럼, 6시 내고향, TV쇼 진품명품 등을 연출했다. 현 KBS 제작본부장이다.



심영섭) 서울 출생. 건국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부에서 석사 ․ 박사과정을 다녔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메두살렘의 상징권력��,  ��언론인권 길라잡이��가 있다.



김주언) 충남 천안 출생, 서울고와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했다. 1980년 한국일보 입사후 문화부 편집부 경제부 사회부 기자, 서울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로 활동했다. 대학재학중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됐었고, 기자로 활동하던 중 1986년 보도지침 사건으로 구속 기소됐다가 다음해 집행유예로 석방되었고 9년 뒤 무죄확정 판결되었다. 한국기자협회장을 역임했으며, 1998년 퇴사후 언론개혁시민연대 창립 사무총장으로 일했다. 이후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신문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최근엔 KBS 이사로 활동했다. 현재 언론광장 감사와 열린미디어 연구소 상임이사, 내부제보실천운동 공동 대표로 활동 중이다.



김당) <시사저널>과 <동아일보> 신동아팀에서 주로 사회-국방-통일-안보 분야 기사를 썼다. 1990년대 중반부터 정보기관을 집중 취재해 1997년 대선을 전후해 '안기부 북풍공작 추적예보', '최초 공개 안기부 조직표' 같은 특종으로 이듬해 시사주간지 기자로는 처음으로 '한국기자상'(한국기자협회,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2002년부터 <오마이뉴스>에서 정치데스크, 기획취재 총괄국장, 편집국장, 편집주간 겸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시크릿파일 국정원>(2016), <시크릿파일 반역의 국정원>(2017), <공작>∙<공작2>(2018) 등 저술활동에 집중하다가 2018년 7월부터 <UPI뉴스>의 통일외교 에디터 겸 정치 선임기자로 언론 현업에 복귀했다.



양승동) KBS프로듀서. KBS부산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한국PD연합회장을 지냈다. 주요 작품으로는 <KBS스페셜> (오래된 기억, 6.15남북정상회담 / 제18대 대통령 탄핵), <명견만리>(인생 2막, 제3섹터에서 길을 찾다 / 40만 공시족, 정답을 묻다), <역사스페셜>(모두가 난을 생각한 지 오래다 - 진주농민항쟁  / 독도강치의 증언 - 일제의 독도 침탈 비사), <인물현대사>(나를 사로잡은 조선인 혁명가, 김산 /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 리영희) 등이 있다. 현 KBS 사장이다. 



한홍구) 서울 출생, 서울대 국사학과 및 동대학원과 미국 워싱턴대 사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성공회대 교수, 성공회대 민주자료관장,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책임편집인으로 있다. (전) 평화박물관 상임이사, (전)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전) 정수장학회공대위 집행위원장을 지냈고 대표 저서로는 <대한민국사>, <유신>, <사법부>, <역사와 책임> 외 다수가 있다.



정길화) 1984년 MBC 프로듀서로 입사해 <명작의 무대>, <다산 정약용>, <세상사는 이야기>, <인간시대>, <PD수첩>, <이제는 말할 수 있다>, <W> 등의 시사교양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제12대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장, 시사교양국 CP, 홍보심의국장, 창사기획단 사무국장, MBC 중남미지사장 겸 특파원 등을 역임했다. 언론연대 공동대표, 방송학회 이사, 국가인권위 전문위원,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시사고발 프로그램의 방영금지가처분제도에 관한 연구’로 정치학 석사, ‘브라질의 케이팝 팬덤에 대한 현장연구’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기록의 힘, 증언의 힘>과 함께 <우리들의 현대침묵사>, <PD수첩과 프로듀서저널리즘>, <3인3색 중국기> 등의 공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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