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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에 위로 서신 발송” 보도 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10-04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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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123호 (2018. 10. 2.)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 목: “교회협,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에 위로 서신 발송”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는 지난 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 발생한 쓰나미 때문에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소식을 접하며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총회장 에리 레방 후타바라트 목사)에 위로서신을 발송하였습니다.

 

2. 피해지 곳곳의 통신과 전기가 두절되어 구조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현지 소식을 들으며 함께 기도합니다. 올 여름 롬복 섬에 일어난 끔찍한 지진 이후에 또 고통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인도네시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연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3. 위로 서신 전문을 첨부합니다. 귀 언론사의 관심과 보도를 바랍니다.

 

 

- 아 래 -

 

 

인도네시아교회협의회

에리 레방 후타바라트 총회장님께,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리는 이번 주말의 술라웨시 지역의 쓰나미로 인해 1,200명이 넘는 사망자와 수백명의 중상자가 발생하였다는 매우 슬픈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쓰나미로 인해 슬픔을 당한 모든 분들과 귀 교회 위에 한국교회의 마음을 담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 여름 끔찍한 지진이 롬복 섬을 강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기에, 우리는 이번의 쓰나미가 가져다 준 고통을 함께 아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통과 고난의 시기에 교회협은 귀 교회와 함께 기도하면서 희생자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일에 세계 에큐메니칼 공동체와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슬픔과 절망의 때에 우리 주 하나님께서 그의 은총으로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것을 믿읍시다.

 

“평화의 주님께서 어느 모양으로든지 항상 여러분에게 친히 평화를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6)”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참조: 아시아기독교협의회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총무

*첨부: 연대서신) 영문, 국문

 

 

*문의 : NCCK 홍보실 강석훈 목사(02-742-8981, 010-2766-6246)

        국제위원회 부장 황보현 목사(02-745-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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