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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취재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09-07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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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113(2018. 9. 7)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긴급토론회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취재요청의 건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는 국내 난민현실과 그들의 인권침해 상황에 책임감을 가지고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와 공동으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특별히 패널들의 발제를 통해 국내인권상황을 돌아보고, 한국전쟁 당시 한국 국민이 난민이었던 시절, UN에서 어떤 보호를 받았는지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본 센터는 제주 예멘 난민과 최근 단식농성 중에 건강을 잃어가고 있는 난민들이 마땅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공정한 난민심사 과정을 통해 이 땅에서 안전하게 정착해 나가길 빕니다.

 

3.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귀 사의 취재 요청합니다.

 

- 아    래 -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생존할 권리는 차별받을 수 없다”

 

- 일시 : 2018년 9월 12일(수) 오후 2시

- 장소 :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제 : ‘난민과 함께 사는 세상’

- 공동 주최 : NCCK 인권센터•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 주관 : NCCK 인권센터

- 순서 :

∎개회사: 박승렬 목사 _ NCCK인권센터 소장

∎환영사: 제인 윌리엄슨 _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법무관

∎사회자: 전남병 목사 _ NCCK인권센터 이사

 

 

∎발제:

• 이일 변호사(공익법센터 어필) _

‘국내난민상황과 인권침해 사례’

 

• 채현영 법무담당관(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UNHCR과 종교계의 난민 보호를 위한 연대 활동’ 및

‘한국전쟁 및 직후 UN의 국내 보호 활동’

 

• 최형묵 목사(NCCK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_

난민에 대한 신학적 이해’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 문의 : NCCK인권센터 김민지 간사(02-743-447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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