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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언론위원회 사법개혁 긴급간담회 <양승태 사법농단 –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었다”>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07-17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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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87호 (2018. 7. 17)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

제 목: NCCK 언론위원회 사법개혁 긴급간담회 <양승태 사법농단 –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었다”>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1.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협, 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 (위원장 이동춘 목사)는 대법원장의 재판거래 의혹으로부터 시작된 양승태 사법농단 사태를 양승태 개인의 범죄를 넘어 우리나라 사법부의 근간을 의심하게 만든 사건으로 규정하고, 사법부의 개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위하여 NCCK 언론위원회 사법개혁 긴급간담회 <양승태 사법농단 –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었다”>를 준비하였습니다.

 

2. 본 위원회는 사법부의 독립은 사법부와 사법부 종사자인 법관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제도로서 약자를 보호하고 권력을 견제함으로 민주주의의 완성을 이루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임을 확인합니다. 

 

3. 본 위원회는 매월 선정하여 오던 ‘이달의 시선- 2018년 7월’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을 선정하고 사법부의 개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사법부의 개혁은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국가개혁의 정점으로 이 나라를 사람이 살만한 나라로 만들자는 국민의 뜻을 완성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4.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는 금번 토론회에 귀 사의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 아 래 -

 

<NCCK 언론위원회 사법개혁 긴급간담회>

양승태 사법농단 – “대한민국 사법부는 죽었다”

 

1. 일시 및 장소

1) 일시 : 2018년 7월 25일(수) 오후 2시

2) 장소 :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

3) 주최·주관 : NCCK 언론위원회

 

2. 진행

1) 사회 :

 

2) 발제 1  : 성공회대 한홍구 교수 / “헌번을 유린한 대법원장 양승태”

   발제 2  : 민변 김준우 변호사 / “사법부 개혁의 필요”

        

3) 전체 토론 :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첨부 : 개요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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