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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대량해고 관련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종교계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8-07-03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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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8 - 82호 (2018. 7. 3)

수 신: 각 언론사

발 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제 목: “쌍용자동차 대량해고 관련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종교계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요청의 건

 

“대량해고로 인한 죽음은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그동안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등 3개 종단은 쌍용자동차 대량 해고 사태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원하며 관련 당사자를 만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관련 당사자 모두가 대량 해고 사태를 안타까워하고 있으며, 사태 혀결의 의지를 분명히 가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안타깝게도 해고로 인한 고통을 견디지 못한 또 한 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에 우리 종교인들은 대량 해고로 인한 더 이상의 죽음은 발생하지 말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정부와 사측,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쌍용자동차 대량 해고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실 것을 호소하고자 2018년 7월 5일(목) 오후 2시,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3. 아래와 같이 열리는 “쌍용자동차 대량해고 관련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종교계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취재 및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

 

 1. 제목 : “쌍용자동차 대량해고 관련 서른 번째 죽음에 대한 종교계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 일시 : 2018년 7월 5일(목) 오후 2시

 3. 장소 : 명동성당 들머리 앞

 4. 주최 :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5. 순서

    - 경과보고

    - 발언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정수용 신부

    - 발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혜찬스님

    - 발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남재영 목사

    - 호소문 낭독

 

 

* 문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국 박영락 목사(02-765-1136)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6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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