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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금지의 법제화를 촉구하는 4대종단 이주인권협의회 기자회견 “인종차별금지가 외국인정책의 핵심이다” 취재 요청의 건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7-12-11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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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 - 150호(2017. 12. 11)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 위원회 이주민소위원회

제 목 : 인종차별금지의 법제화를 촉구하는 4대종단 이주인권협의회 기자회견 “인종차별금지가 외국인정책의 핵심이다” 취재 요청의 건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이주민소위원회(위원장 김은경 목사)는 천주교, 원불교, 불교 등과 함께 4대종단 이주인권협의회를 구성하고 이주민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힘써오고 있습니다. 4대종단 이주인권협의회는 매년 UN이 정한 세계이주민의 날(12월 18일)을 즈음하여 이주민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기자회견, 심포지엄 등을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는 “인종차별금지가 외국인정책의 핵심이다”라는 제목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인권위 사무총장을 면담할 예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들어와 생활하는 이주민 노동자, 결혼 이주민, 난민 등 20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여전히 무수히 많은 차별과 혐오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이주민들과의 평화로운 공생을 위해 인종차별 금지를 법제화 하는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하여 국가인권위원회가 적극적으로 권고해 줄 것을 요청하며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취재 및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제목 : 인종차별금지의 법제화를 촉구하는 4대종단 이주인권협의회 기자회견 “인종차별금지가 외국인 정책의 핵심이다” 취재 및 보도 요청의 건

2. 일시 : 2017년 12월 12일(화) 오후 1시 30분

3.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앞

4. 기자회견 후 국가인권위원회 조영선 사무총장과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5. 기자회견문은 현장에서 배포합니다.

6. 문의 : NCCK 정의평화국 박영락 목사(02-765-1136)

 

 

 

문의 : NCCK 홍보실(02-742-8981)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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