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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 인권상 시상식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7-11-30 조회수 64
파일첨부 2017 인권주간연합예배 및 31회 인권상시상식 포스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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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교회협 언론 2017-145호 (2017. 11. 30)

수 신 : 각 언론사

발 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제 목 : 2017 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 인권상 시상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였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상시상식을 진행해왔습니다. 첫 회(1987년) 인권상은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씨를 수상자로 선정하였고 4회(1990년)_윤석양씨(보안사 민간이 사찰 폭로), 16회(2002년)_미군 장갑차 여중생 故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26회(2012년)_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27회(2013년)_표창원 의원(전 경찰대 교수)  우리 사회의 민주화와 인권증진을 위해 애쓰신 분들에게 시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6년에는 국가정보원에 의한 간첩조작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을 제작한 최승호 PD에게 인권상을 시상한 바 있습니다.  

 

올해의 인권상은 해고 된지 934일 만에 39명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하게 된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를 수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부당한 차별에 저항해 온 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이 자리는 여전히 불평등한 대우와 열악한 작업 현장에서 고통 받고 있는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입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2017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인권상 시상식에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와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 아   래 -

 

‣ 제목: 2017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인권상 시상식

‣ 일시: 2017년 12월 7일(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

‣ 주최 및 주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 주요 순서 및 식순

 인권주간연합예배 증언

1.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 김혜진 상임활동가(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2. 양심수에게 자유를!

: 김근래 선생(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공동대표)

 

‣ 제31회 인권상 시상식

1. 역대 수상자 발언1:

4회(1990년) 수상자_윤석양 씨(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2. 역대 수상자 발언2:

23회(2009년) 수상자_박래군 소장(인권재단 사람)

3. 시상: 유영희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붙임 : 역대 인권상 시상자 명단 1부 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 문의: 02-743-4472 (담당: 인권센터 김민지 간사)

02-742-8981 (NCCK 홍보실)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Tel. 02-742-8981   Fax. 02-744-1689

Email. kncc@kncc.or.kr   http://www.kncc.or.kr

 



[붙임1]

 

역대 NCCK 인권상 수상단체

 

1회  (1987년) 오연상 _ 박종철 군 물고문사건 진상규명

2회  (1988년) 이명식 _ 1988년 중앙경제신문 오홍근 부장 테러사건 폭로

3회  (1989년) 북미주인권연합 _ 70 ~ 80년대 한국 인권활동 지원 및 협력

4회  (1990년) 윤석양 _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5회  (1991년) 강경대 유가족 _ 민주화운동에 헌신

6회  (1992년) 한준수 군수 _ 공무원 청렴성과 도덕성 회복을 위해 양심선언

7회  (1993년) 주한미군의 윤금이씨 살해사건 공동대책위원회

8회  (1994년) 이효재, 윤정옥 선생 _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활동

9회  (1995년) 성남외국인노동자의 집,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10회 (1996년) 고 나카지마 목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11회 (1997년) 서준식 대표(인권운동사랑방)

12회 (1998년)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13회 (1999년) 노근리 양민학살사건대책위원회 (위원장 : 정은용)

14회 (2000년) 매향리미군폭격장 철폐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 전만규)

15회 (2001년) 중국조선족 한국초청사기피해자협의회 ( 대표 : 이영숙)

16회 (2002년) 미군 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17회 (2003년)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연대(대표 : 이계준)

18회 (2004년) 삼청교육대인권운동연합(대표 : 전영순)

19회 (2005년) 우토로국제대책회의(상임대표 : 박연철 변호사)

20회 (2006년) 아름다운 재단 공익변호사 그룹 ‘공감’

21회 (2007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

22회 (2008년) 이랜드 일반노동조합

23회 (2009년) 인권활동가 박래군 씨

24회 (2010년) 민주노총 금속노조 기륭분회

25회 (2011년) 지영준, 박지웅, 신성수, 한창완, 이환범 군법무관

– 군 불온서적 선정 헌법소원제기

26회 (2012년)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27회 (2013년) 표창원 박사(전 경찰대 교수)

28회 (2014년) 임태훈 소장(군 인권센터 소장)

29회 (2015년) 4.16기억저장소

30회 (2016년) 최승호 PD(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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