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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언론위 연속토론회 두번째 - "MBC, 왜? 어떻게? 망가졌나!"
이름 관리자 이메일 kncc@kncc.or.kr
작성일 2015-05-13 조회수 1135
파일첨부 NCCK 언론위원회 두 번째 연속토론회 초청장(20150508)0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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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언론위원회(위원장 전병금 목사)KBS를 비롯한 공영방송의 공공성 제고 방안을 찾기 위해 세 차례에 걸친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다.
 
 
NCCK 언론위원회는 그 첫 번째 순서로 오는 514()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MBC, ? 어떻게? 망가졌나!”를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갖는다.
 
 
언론위는 “KBS, MBC, EBS, 연합뉴스 등 현재 우리사회의 공영방송은 공공성 훼손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공영방송이라는 이름이 일컫듯이 이들은 국민 모두의 것이기 때문에 그 공공성은 반드시 확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공영방송의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지배구조의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진단하고 올해 7~8월은 공영방송 지배구조가 변화하는 시기로서 그에 앞서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널리 공유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금번 토론회를 개최하는 이유를 밝혔다.
 
 
첫 번째 순서인 14()에는 최근 연이어 일어난 인사 참사를 비롯해 보도부문과 제작 부문의 조직 파행, 편향된 보도행태 등으로 공영방송으로서의 존재감을 상실하고 있는 MBC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본다는 계획이다. 보도행태, 인사문제, 조직파괴 문제 등 MBC의 문제점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왜 그리고 무엇이 MBC를 망쳤으며, 어떻게 망가졌는가를 밝힘으로 지배구조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MBC의 현상태를 진단하는 발표자로는 (1) MBC의 보도행태 :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2) MBC 보도·제작 조직 파행과 인사 참사 : 김혜성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 홍보국장, (3)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 김경환 상지대 언론광고학부 교수가 나선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정영하 전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장, 김환균 전국언론노조위원장, 임순혜 NCCK 언론위 부위원장, 화가 이하씨가 참여하며 MBC 이사진과 국회 미방위에도 참가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언론위원회는 이어서 오는 28() “공영방송 지배구조, 어떻게 할 것인가(가칭)”을 주제로 KBS를 비롯하여 본격적인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 문제를 다룬 후 618(예정)의 위원회 내부 토론회를 거쳐 위원회의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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