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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납세연구위원회 1차 회의 보고
이름 관리자 이메일 gimboram@hanmail.net
작성일 2012-06-18 조회수 2168
파일첨부 120618 Pastor taxe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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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60회기 교회협 2차 실행위원회에서 조직한 목회자 납세 관련 연구집행기구(가칭)가 18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1013호에서 첫번째 회의를 열고 아래와 같은 사항을 결의하였습니다.
 
1. 공식 명칭을 '목회자납세연구위원회'로 정하고, 위원장에 조재호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를, 부위원장에 심현승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유경동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를, 서기에 노일경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를 선임하다.
2. 본 위원회는 목회자납세에 대해  자발적 납세를 원칙으로 하되, 교회 안에 갑근세 항목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음을 인식한다.
3. 기획재정부 세제부에서 제안한 종교단체 간담회(6/20, 15:00, 장소 미정)에 임원이 참석하기로 하다.
4. 목회자 납세 관련 공청회(7/5, 15:00,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를 열고, 찬성측과 반대측, 기획재정부, 문화관광부,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각 1명씩 발제자를 선정하기로 하다.
 
회의에는 조재호 목사(고척교회,예장), 김영주 목사(NCCK 총무), 노일경 목사(월곡교회,기장), 김운호 사관(한국구세군본부), 박성순 신부(대한성공회 교무국), 심현승 목사(기하성 연금공제회), 설찬수 목사(한국루터회총회), 최호윤 회계사(제일회계법인). 유경동 교수 (감신대), 임희국 교수(장신대)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목회자납세연구위원회는 앞으로 더 심도있는 연구와 논의를 통해 목회자 납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한국교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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