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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기독교문화 학술 심포지엄-"예술과 그리스도인"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10-11-19 조회수 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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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시대, 기독교 미학을 말한다"

 한국교회의 문화선교적 과제를 중점으로 모색해온 기독교문화 학술심포지움이 문화선교연구원, NCCK 문화영성위원회, NCCK 선교훈련원, 총회문화법인과 공동주최로 11월 20일 토요일 1시 30분에 경동교회(담임목사 박종화)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기독교문화 학술심포지움에서는 “기독교문화와 상상력”, “기독교와 한국문화”, “소비문화시대의 기독교”, “웹 2.0시대, 소통과 공공성의 문화선교” 등 한국교회의 문화선교적 과제를 다루어왔고, 이번 제7회 기독교문화 학술심포지움에서는 기독교미학의 실천가능성을 모색하는 “기독교 미학의 실천과 과제: 예술과 그리스도인” 이라는 주제를 잡았다.

최근들어 문화현상을 다루는 많은 비평과 실천들에서 ‘미학’이라는 범주가 중요한 문화해석과 실천의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이는 기독교문화운동에 있어서도 미학에 대한 이해, 특별히 기독교 미학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기독교문화운동이란 결국 다양한 문화영역에서의 기독교적 미학의 소통과 확산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기에 이번 기독교문화 학술심포지움을 통해, 미학의 시대, 하나님 나라운동의 전략적 과제로서의 기독교 미학의 정체성을 논의하고 아울러 실천적 논의의 차원에서 이러한 과제를 다루게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포지움에선 “미학의 시대: 기독교 미학을 말하다” 심광섭 교수가(논찬: 총신대 신국원 교수) “기독교 예술의 존재이유-to be or to do well”로 백석대 최태연 교수가(논찬 정혁현 목사-케노시스 대표) 발제하고, 실천영역에 대한 논의로 “교회건축의 미학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정시춘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가 “한국기독영화의 현주소와 과제-미학적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윤성은 박사(한양대, 서울기독교영화제 프로그래머)가 발제한다. 이외에도 토론 패널로 조하무 목사와 장수철 선생이 함께한다. 

(문의: NCCK 문화영성위원회, 02-762-6114, 참가비 5000원)

1. 장소: 경동교회(박종화 목사 시무) 여해문화공간
2. 시간: 2010. 11. 20.(토) 오후 1:30
3. 주최: NCCK 문화영성위원회, NCCK 선교훈련원, 총회문화법인, 문화선교연구원,
4. 협력: 경동교회, 한국리더십학교, 문화매거진 오늘, 서울기독교영화제, 예영커뮤니케이션, 기윤실, 장신대 교회와 사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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