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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예배 확 바꿔라! - 청년 예배의 부흥을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10-06-11 조회수 3788
파일첨부 54020100610-ev 0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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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예배문화에 대해 성찰하고 특히 청오늘의 문화 코드를 성서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대안 예배문화를 모색하는 세미나가 본회 문화영성위원회와 선교훈련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훈련원, 총회문화법인 공동 주최로 6월 10일 시청 성공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최근 드려지게 나타나고 있는 청년예배 중 찬양예배가 청년 예배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찰하고, 교회가 전통적으로 이해하는 예배와 찬양예배 간의 간극과 공동된 합류점을 모색했하는 중심을 뒀다.

청년 예배가 생동력을 갖춰야 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찬양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 예배가 가지는 올바른 방향과 가능성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청년 예배는 무엇이 있을지, 또한 전통적 예전과 청년 예배와의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지를 진단했다.

세미나는 서울 장신대 김세광 교수의 사회로 전병식 목사(배화여대 교목)와 민호기 목사(대신대학 실용음악과)가 각각 ‘전통적 예전과 청년예배와의 만남’과 ‘찬양 중심의 젊은이 예배에 대한 진단과 모색’을 주제로 발제했다.

한편 세미나 전에는 성공회 조인형 교수가 파이프오르간을 연주하고 파이프 오르간으로 드려지는 전통적 예배형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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