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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성위 환경콘서트 개최키로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08-04-07 조회수 4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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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사회적으로 높아가는 가운데 문화 영성위원회는 2008년 사업 중 하나로 환경콘서트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위원장 안준배 목사와 임승철 위원을 준비위원으로 선임하고, 추후 구체적인 내용과 진행 방식을 마련하기로 했다. 환경콘서트는 생명윤리위원회에서 함께하며 최상석 신부와 양재성 목사가 준비위원장으로 있다.

문화·영성위원회 제56회 1차 위원회 회의가 4월 4일 교회협 총무실에서 개최됐다. 2007년 토론회 이후 실무자 부재로 그 동안 소극적 활동에 머물렀던 동 위원회는 실무자(김창현 간사) 선임을 통해 적극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먼저 대화 모임을 4월 말경(28일) 갖기로 하고, 위원 간의 문화적 상상력을 나누고, 향후 사업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다. 문화·영성위원회 대화 모임은 앞으로 지속적 모임을 갖기로 했다.

1차 위원회 모임에는 안준배 위원장을 비롯해 최동식 부위원장과 김홍일, 하정완, 장빈, 임승철, 지승룡 목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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