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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존엄사 신학적 검토 생명윤리 전반기 사업으로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09-01-13 조회수 3523
파일첨부 20090113-juspec 0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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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에 기장 강용규 목사가 선출됐고, 진방주(예장), 박찬웅(복음) 목사와 최상석(성공회) 신부가 부위원장에 예장 노경신 목사가 서기로 선출됐다.

1월 9일 제57회 1차 생명윤리위원회가 본회 701호 예배실에서 열렸다. 동 위원회는 이날 2월 16일 기후 변화와 기독교 포럼을 개최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세미나로 확산시켜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는 지구 온난화에 대해 교회가 경각심을 갖고 대처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4대강 유역 정비와 대운하 관련한 찬반 공청회를 2월 중 갖기로 했으며, 최근 또 다시 대두되고 있는 줄기세포, 낙태, 안락사, 존엄사 등에 대한 생명에 관한 사회 문제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심포지엄을 3월 중에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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