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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위 2008 주요사업 양성평등 정책문서, 평등지수 자료 발간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08-01-24 조회수 3539
파일첨부 540SG1062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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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정책문서와 성 평등지수 발간 등을 주요 의제로 2008년 전반기 양성평등 위원회(위원장 유근숙) 회의가 1월23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실에서 열렸다. 

양성 평등위원회는 온전한 교회 공동체 형성과 올바른 관계 형성을 통한 교회의 삶 전체를 새롭게 하는 과정으로서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상반기 사업의 방향임을 밝혔다. 

이를 위해 2008년도 양성평등 정책문서를 마련하고 2009년 각 교단 총회에서 이 같은 양성 정책이 적용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정책 문서의 보완과 각 교단별 양성평등 지수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 자료집도 데이터화 한다는 방침이다. 

양성평등 지수는 양성평등 정책문서를 만드는 기초자료가 될 뿐 아니라 각 교단의 양성 평등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는 먼저 자료집 발간을 위해 우선 7인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초안 및 인원 구성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는 차기 회의(3월12일)에서 하기로 했다. 

또, 3월 27일(목)에 2008년 각 교단의 여성정책 현안을 파악하기 위한 토론회도 함께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양성평등위는 지난 11월27일부터 1달간 NCCK에서 철야농성 이후 사랑의 교회로 농성장소를 옮긴 이랜드 노조의 지지를 위해 2월26일 저녁 7시 사랑의 교회 앞에서 이랜드 노조 촛불 기도회를 주관한다는 계획도 함께 내놓았다. 

이날 회의에는 유근숙 위원장을 비롯해 고애신, 김경인, 조헌정 태동화 목사 그리고 담당 정해선 국장 등 12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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