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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기 1차 신앙과 직제 위원회 회의 개최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11-01-24 조회수 3034
파일첨부 신앙과 직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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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신앙과 직제위원회 59회기 첫 회의가 지난 1월 20일(목) 오후 4시에 열렸습니다. 신앙과 직제위원회의 임무는 1) 교회 일치를 신앙과 직제의 연구와 교육에 관한 사항, 2) 에큐메니칼 신학의 연구와 교육에 관한 사항, 3) 한국의 선교신학의 확립과 연구에 관한 사항, 4) 교회일치를 위한 교단간의 신학적 대화를 추진하는 일, 5) 신학교육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6) 신학교육기관과 신학교육연합기관의 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 7) 국내외신학교육기관의 교류와 협력에 관한 사항, 8) 에큐메니칼 장학 사업에 관한 사항(위원회 내에 회원교단별 1인씩 장학위원회를 구성), 9) 교회연합운동에 관련한 교육과 훈련에 관한 사항, 10) 기독교관련학교에서의 기독교교육의 발전을 위한 정책수립과 추진에 관한 사항, 11) 기독교교육을 위한 연합기관과 사업을 위한 지원과 협력에 관한 사항입니다.

위원회에서 59-60회기 위원회 조직을 아래와 같이 하였습니다.

1. 위원장 : 이성희 목사(예장)

2. 부위원장 : 허원배 목사(감리교), 최형묵 목사(기장), 이양호 목사(복음)

3. 서기 : 신재국 사관(구세군)

4. 장학소위원회 : 이성희 목사(예장) 임희국 목사(예장) 심광섭 목사(감리교)

                               이재천 목사(기장) 이충호(구세군) 양권석 신부(성공회) 

                               윤여섭 목사(복음) 권혁구 목사(기하성)


또한 주요결의사항으로 1) 근·현대사 연구를 위하여 이형기 목사, 조경열 목사, 김기석 목사, 최형묵 목사, 양권석 신부를 기획위원으로 선정하여 기초안을 마련하기로 하였고, 2) 교회발전연구원을 위원회 산하로 설치하기로 하고 임원회에서 기초안 마련하기로 하였으며, 3) core group을 조직하여 신학해석 작업이 필요한 경우 즉시 대응하기 위한 임무 수행하기로 하고, 기획위원으로 임희국 목사, 김기석 목사, 최형묵 목사, 김준철 사관, 박태식 신부, 이양호 목사, 기하성 1인으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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