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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재미있고 유익하게 배운다(당당뉴스)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07-11-02 조회수 3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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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는 한국기독교회협의회(KNCC·총무 권오성 목사)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유근숙)에서 출판한 양성평등 자료집 "양성평등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하네요" 출판기념회를 갖었다.

  
  ▲ 출판 기념식 ⓒ 당당뉴스 송양현  
 
이 자료집의 구성은 교회 내 양성평등실현과 성차별에 대한 일방적 비판보다 양성평등을 지향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대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했으며, 또한 교회내 중간지도자 훈련을 위한 교재로 적합하게 만들어 짐으로써 한국사회와 교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사례를 통해 이해가 쉽고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도록 집필되었다.

     
  
  ▲ 양성평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 당당뉴스 송양현   
 


이번 자료집의 초안을 작성한 임희숙 목사는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성인종교교육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에서 기독교교육과 양성평등교육을 가르치면서 아시아기독교여성문화연구원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양성평등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1부 양성평등의 이해

01 양성평등에 대한 개념

02 양성평등과 관련된 오해들

2부 양성평등의 필요성

01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

02 선교를 위하여

03 교회 민주화를 돌아보며

04 목회의 전문화를 시도하며

05 교회교육의 질적 성장을 지향하며

3부 양성평등의 실현에서 고려되어야 할 문제들

01 성 차별과 성 차이의 혼동

02 성 역할의 고정화

03 양성 상호 간의 무지와 오해

4부 양성평등을 실천하기 위한 제안들

01 목회자

02 남신도

03 여신도

04 신학생

가격: 5,000원

문의: 02-745-494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

KNCC는 지난 1999년에 열린 제48회 총회 당시 여성위원회의 헌의에 따라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이 있는 주간을 "교회 여남평등주간"으로 선포했다. 이후 여성 차별 극복과 여남 평등 과제는 교회개혁과 직결된 사안이며, 차별을 넘어 평등을 지향하자는데 인식을 같이해 2007년부터 종교개혁주일이 있는 주간에 "교회 내 양성평등주간"을 지키고 있다.
 
-송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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