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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화해를 향한 노력계속돼야(기독교신문)
이름 교회협 이메일
작성일 2007-10-31 조회수 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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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C 의장, 실행위원들에게 강조

세계개혁교회연맹 회장 클리프튼 키르패트릭목사가 교회일치를 향한 개혁교회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키르패트릭목사는 지난 20일 부터 28일까지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동 연맹 실행위원회 개회예배 설교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복음의 핵심은 형제가 함께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키르패트릭목사는“일치에 대한 소명은 개혁교회의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개혁교회에서는 그다지 중요한 덕목으로 취급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우리가 서로에 대해 동의하지 못한다면, 그 끝은 결국 분열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를 선포하는일과 서로를 지탱해 줌으로써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하나의 친교를 이루는 것”이라고 강조한 키르패트릭목사는, “세상에서 평화와 화해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언제까지나 노력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6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개혁교회 에큐메니칼협의회를 포함하는 보다 폭넓은 일치운동 기구를 설립하는 문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안건을 다루게 된다.

이번 실행위원회에서는 이밖에도, 보다 친밀한 친교를 이루기위한 대화를 어떻게 계속할 것인가의 문제와 네덜란드 개혁교회(DRC)를 다시 받아들일 것인가의문제. 기독교신문/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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